복사뼈 복숭아뼈
복사뼈? 복숭아뼈? 아래에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를 마사지했다.
헷갈리는 ‘복사뼈’와 ‘복숭아뼈’
어떤 말이 어떤 뜻을 가지고 있을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복사뼈
발목 부근에 안팎으로 둥글게 나온 뼈.
발회목 위에 안팎으로 둥글고 도도록하게 튀어나온 뼈.
복사뼈 위까지 올라오는 신발을 신었다.
발목을 다쳐서 복사뼈 부근이 부어올랐다.
그녀는 복사뼈까지 가리는 긴 치마를 입었다.
복사뼈가 골절되는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복사뼈가 저리다.
복사뼈 아래에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를 마사지했다.
복숭아뼈
발목 부근에 안팎으로 둥글게 나온 뼈.
발회목 위에 안팎으로 둥글고 도도록하게 튀어나온 뼈.
복숭아뼈 위까지 올라오는 신발을 신었다.
발목을 다쳐서 복숭아뼈 부근이 부어올랐다.
그녀는 복숭아뼈까지 가리는 긴 치마를 입었다.
복숭아뼈가 골절되는 큰 부상을 입었습니다.
복숭아뼈가 저리다.
복숭아뼈 아래에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를 마사지했다.
복사뼈 복숭아뼈
‘복숭아뼈’는 예전에 ‘복사뼈’의 비표준어였으나 2011년 8월 표준어로 추가되었습니다.
복사뼈 = 복숭아뼈
복사뼈 ( O )
복사뼈 아래에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를 마사지했다.
복숭아뼈 ( O )
복숭아뼈 아래에 오목하게 들어간 부위를 마사지했다.
<참고 -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 네이버, 다음>
헷갈리는 ‘복사뼈’와 ‘복숭아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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