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쇠고기
오랜만에 소고기? 쇠고기? 를 먹었다.
헷갈리는 ‘소고기’와 ‘쇠고기’
어떤 말이 어떤 뜻을 가지고 있을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소고기
소의 고기.
음식으로 먹는 소의 고기.
오랜만에 소고기를 먹었다.
소고기 두 근.
어머니께서 소고기를 넣고 미역국을 끓여 주셨습니다.
소고기, 돼지고기 모두 좋아합니다.
소고기를 양념에 재어 놓았다.
소고기를 다지다.
쇠고기
소의 고기.
식용으로 하는 소의 고기.
오랜만에 쇠고기를 먹었다.
쇠고기 두 근.
어머니께서 쇠고기를 넣고 미역국을 끓여 주셨습니다.
쇠고기, 돼지고기 모두 좋아합니다.
쇠고기를 양념에 재어 놓았다.
쇠고기를 다지다.
소고기 쇠고기
과거에는 ‘쇠고기’만 표준어로 인정했으나, 맞춤법을 개정하면서 ‘소고기’도 표준어로 인정했습니다.
‘소고기’와 ‘쇠고기’ 모두 표준어입니다.
‘쇠-’는 전통적 표현이고, ‘소-’를 많이 쓰게 되어 두 가지를 모두 표준어로 쓰게 되었습니다.
소고기 ( O )
오랜만에 소고기를 먹었다.
쇠고기 ( O )
오랜만에 쇠고기를 먹었다.
<참고 -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 온라인가나다. 네이버, 다음>
헷갈리는 ‘소고기’와 ‘쇠고기’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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