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낭콩 강남콩 - 올바른 맞춤법

강낭콩 강남콩

 

강낭콩? 강남콩? 이 들어간 밥을 먹었다.

헷갈리는 강낭콩강남콩

어떤 말이 표준어일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강낭콩

 

콩과에 속한 한해살이풀.

잎은 세 쪽의 겹잎으로 어긋나며, 줄기는 덩굴을 이루는 것과 곧게 자라는 것으로 구별된다. 7~8월에 흰빛이나 자줏빛 꽃이 피며, 열매는 꼬투리로 맺히는데 그 안의 종자는 식용한다.

남아메리카 원산의 재배 식물이다.

 

강낭콩 덩굴이 뻗어 꽃이 피어 있었습니다.

 

강낭콩 덩굴이 처마까지 뻗어 올라갔습니다.

 

 

 


강낭콩의 열매

흔히 밥이나 떡에 넣어 먹는다.

 

강낭콩이 들어간 밥을 먹었다.

 

강낭콩을 골라내다가 꾸중을 들었습니다.

 

단호박, , 강낭콩으로 단호박죽을 만들었다.

 

 

 

 

 

 

강남콩

 

강낭콩의 비표준어

 

예전에는 강남콩이 표준어였으나, 1988년 맞춤법 개정에 따라 강낭콩을 표준어로 삼았습니다.

 

 





강낭콩 ( O )

 

강낭콩이 들어간 밥을 먹었다.

 

 

강남콩 ( X )

 

강남콩이 들어간 밥을 먹었다.

 

 




<참고 - 쉼표 마침표,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 네이버, 다음>

 



 

 

헷갈리는 강낭콩강남콩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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