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개질 뜨게질
털실로 뜨개질? 뜨게질? 을 했다.
헷갈리는 ‘뜨개질’과 ‘뜨게질’
어떤 말이 표준어일까요?
천천히 알아보겠습니다.
뜨개질
옷이나 장갑 따위를 실이나 털실로 떠서 만드는 일.
털실이나 실 따위를 얽고 짜서 옷, 장갑 따위를 만드는 일.
털실로 뜨개질을 했다.
어머니께서 뜨개질로 스웨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루 종일 뜨개질을 했다.
그는 흔들의자에 앉아 뜨개질을 하고 있었다.
마루에 앉아서 뜨개질을 하고 계신다.
그녀는 뜨개질에 능하다.
뜨개질에 쓸 털실을 샀다.
남의 마음속을 떠보는 일.
이것저것 물어 보며 뜨개질을 하다.
넌지시 뜨개질을 하다.
뜨게질
‘옷이나 장갑 따위를 실이나 털실로 떠서 만드는 일, 남의 마음속을 떠보는 일’의 뜻으로 쓰이는 ‘뜨게질’은 ‘뜨개질’이 표준어입니다.
뜨개질 ( O )
털실로 뜨개질을 했다.
<참고 -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 쉼표, 마침표. 네이버, 다음>
헷갈리는 ‘뜨개질’과 ‘뜨게질’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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