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동무 어께동무 - 올바른 맞춤법

어깨동무 어께동무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어깨동무? 어께동무? 를 하고 걸었다.

가끔 헷갈리는 어깨동무어께동무

어떤 말이 표준어일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어깨동무

 

상대편의 어깨에 서로 팔을 얹어 끼고 나란히 섬.

서로 어깨에 팔을 얹어 끼고 나란히 함.

또는 그렇게 하고 노는 아이들의 놀이.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어깨동무를 하고 걸었다.

 

어깨동무하고 싱글벙글 웃었다.

 

다정하게 어깨동무하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할머니는 엄마과 어깨동무하고 걸어오고 계셨다.

 

훈련에서 어깨동무하고 앉았다 일어서기를 반복했다.

 

 

 


나이나 키가 비슷한 동무.

 

우리는 어깨동무 사이이다.

 

어릴 적 어깨동무인 친구를 우연히 만났다.

 

 




 

어께동무

 

상대편의 어깨에 서로 팔을 얹어 끼고 나란히 섬의 뜻으로 쓰이는 어께동무어깨동무를 잘못 쓰는 말로 어깨동무가 표준어입니다.

 



 



어깨동무 ( O )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어깨동무를 하고 걸었다.

 


어께동무 ( X )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 어께동무를 하고 걸었다.

 

 

 

 

<참고 -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 네이버, 다음>

 

 

 

가끔 헷갈리는 어깨동무어께동무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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