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을 안치다 밥을 앉히다 - 올바른 맞춤법

밥을 안치다 밥을 앉히다

 

밥을 안치다? 앉히다?

헷갈리는 '밥을 안치다'와 '밥을 앉히다'

어떤 말이 표준어일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밥을 안치다



안치다


, , 찌개 따위를 만들기 위하여 그 재료를 솥이나 냄비 따위에 넣고 불 위에 올리다.

(사람이 밥이나 떡 따위의 음식물을) 만들기 위해 솥이나 시루 등에 넣다.

 

밥을 안치다.

 

떡을 안치다.

 

냄비에 고구마를 안치다.

 

밥솥에 쌀을 안쳤다.

 

쌀을 씻어 안쳤습니다.

 

 

 

 


밥을 앉히다



앉히다

 

앉다의 사동사.

 

아이를 무릎에 앉히다.

 

아이를 의자에 앉히다.

 

사장이 자기 자식을 부장 자이에 앉히다.

 

 





 

밥을 안치다 밥을 앉히다

 



밥을 안치다 ( O )

 


밥을 앉히다 ( X )

 

 

 



<참고 -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 네이버, 다음>

 


 

헷갈리는 밥을 안치다밥을 앉히다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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