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뚝뚝 묵뚝뚝
무뚝뚝? 묵뚝뚝? 한 사람이다.
가끔 헷갈리는 ‘무뚝뚝’과 ‘묵뚝뚝’
어떤 말이 표준어일까요?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무뚝뚝
말이나 행동, 표정 따위가 부드럽고 상냥스러운 면이 없어 정답지가 않음.
그는 무뚝뚝한 사람이다.
그녀는 무뚝뚝해 보이지만 정이 많은 사람이다.
무뚝뚝한 표정으로 주위를 살폈다.
무뚝뚝한 태도로 일관했다.
말이 없고 무뚝뚝하다.
워낙 무뚝뚝해서 말을 건네기도 어려웠다.
첫인상은 무뚝뚝해 보이지만 정이 많은 사람입니다.
무뚝뚝하게 말했다.
무뚝뚝하게 대답했다.
무뚝뚝하게 행동했다.
묵뚝뚝
‘말이나 행동, 표정 따위가 부드럽고 상냥스러운 면이 없어 정답지가 않음’의 뜻으로 쓰이는 말은 ‘무뚝뚝’이 표준어입니다.
무뚝뚝하다
- 말이나 행동, 표정 따위가 부드럽고 상냥스러운 면이 없어 정답지가 않다.
- 부드럽지 못하고 살가운 맛이 없다.
무뚝뚝 ( O )
그는 무뚝뚝한 사람이다.
<참고 - 표준국어대사전, 고려대한국어대사전, 온라인가나다, 네이버, 다음>
가끔 헷갈리는 ‘무뚝뚝’과 ‘묵뚝뚝’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복 많이 받으세요!
'올바른 맞춤법'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몸뚱이 몸뚱어리 몸뚱아리 - 올바른 맞춤법 (0) | 2020.02.20 |
|---|---|
| 무릅쓰고 무릎쓰고 (무릅쓰다 무릎쓰다) - 올바른 맞춤법 (0) | 2020.02.19 |
| 멀찍이 멀찌기 - 올바른 맞춤법 (0) | 2020.02.17 |
| 맷돌 멧돌 - 올바른 맞춤법 (0) | 2020.02.14 |
| 등쌀 등살 - 올바른 맞춤법 (0) | 2020.02.13 |